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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채소
작성자 : 관리자 │ 2005-04-02 08:25:26  


할머니의 채소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농촌 살리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졌다.

 시골의 어느 마을로 농촌봉사활동을 떠난 만복이가 길가던 중 텃밭에서 한 할머니가 정성스럽게 채소를 다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할머니에게 다가가 물었다.

 "할머니, 이거 유기농법으로 기른 건가요?"
 "뭐시기……?"
 할머니가 말을 알아듣지 못한 것 같아 만복이가 다시 물었다.

 "이거 무공해 채소냐구요!"
 "뭐가 어찌?"
 만복이는 더 이상 질문하는 것을 포기하고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뇨, 채소를 참 잘 키우셨다구요."
 "그럼! 약을 얼마나 뿌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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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댁의 남편은 어떠셔요^-^

▲남편에게 주는상

△장려상 수상자〓“아내의 아내에 의한 아내를 위한 남편이 되 겠습니다.”

△동상 수상자〓“아내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기 전에 내가 아내를 위해 무엇을 할지 먼저 생각한다.”

△은상 수상자〓“나는 아내를 존경한다. 고로 존재한다.”

△금상 수상자〓“나는 아내를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특별상 수상자〓“니들이 아내를 알아?”

△공로상 수상자〓“나에게 아내가 없다는 것은 저를 두 번 죽이 는 거예요.”

△영예의 대상 수상자〓“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나는 오늘 설거지, 청소, 요리를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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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되는 퀴즈

1. ‘엉엉 울다가 하하 웃는 사람’을 5자로 줄이면? ☞ 아까운 사람.

2. 도둑이 도망가다 세 갈래 길을 만났다. 어느 길로 도망갔을까 ? ☞ 왼쪽 (도둑은 바른길로 가지 않으므로).

3. 못생긴 여자가 목에 스카프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를 이렇 게 부른다.(3자) ☞ 호박잎.

4. 시장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로 들어가는 여인을 이렇게 부른다.

(6자) ☞ 볼 장 다 본 여자.

5. 고추장, 간장, 된장을 만들던 엄마가 잘못 만들어버리면 무슨 장이 될까? ☞ 젠장.

6. 거지는 어떤 여자와 결혼하면 굶어죽지 않을까? ☞ 밥통 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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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 물고기



연못에 아름다운 황금색 비늘을 가진 물고기가 살고 있었죠.

다른 물고기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곁에 가려고 했지만 그의 자세가 너무 도도해 아무도 접근하지 못했답니다.

황금물고기는 혹 자신의 비늘이 다칠까봐 다른 물고기들이 다니지 않는 길을 다녔고,
마을의 축제 때도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죠.

언젠가부터.. 그는 늘 혼자였어요.


황금 물고기는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줄 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 슬펐답니다.

그 즈음 다른 연못에서 이사온 물고기가 그의 아름다움에 반해 말을 걸어왔어요.

외로워하던 황금 물고기는 그를 반갑게 맞았고, 둘은 곧 친구가 되었죠.

어느날 이사온 물고기가 황금 물고기에게 부탁했답니다.

"친구야 너의 아름다운 비늘을 하나만 내게 주렴.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

그러자 황금 물고기는 선뜻 자신의 황금 비늘하나를 내 주었고 좋아하는 친구를 보면서 그도 기뻐했습니다.


그것을 본 연못의 다른 물고기들은 너도 나도 황금 물고기에게 몰려와 비늘 하나만 달라고 졸랐죠.

마침내 비늘을 다 주고 난 황금 물고기는 보통 물고기처럼 되었지만, 주위에 많은 친구들이 생겨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답니다..


그 뒤 어느날 밤.....

연못을 지나던 사람은 연못 전체가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연못속 물고기들이 하나씩 지니고 있는 황금비늘이 저마다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던 것이죠...


주변을 돌아보세요. 혼자 외로이 있는 사람은 없는지.. 그리고 손을 먼저 내밀어 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질 꺼예요. 모두 행복해 질 수 있어요.

내 벽부터 하나씩 허물어 보세요. 그러면 세상은 정말 금빛으로 빛날 꺼예요.